대구 동구 안심중학교가 최신식 다목적 강당을 개관했다.
18일 문을 연 '일송관'은 문화공연이나 학교 행사 등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으로 23억원이 투입됐다. 일송관은 학생들이 푸르고 곧게 자라 글로벌 인재가 되라는 뜻으로 이름지었다.
일송관은 다목적 강당 이외에 샤워실과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신 음향장비와 방음설비를 갖추었다.
안심중은 이날 개관식에 맞춰 대구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초청해 학생, 주민들과 함께 관람했다.(사진) 이날 대구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타악그룹 사물놀이, 대구시립국악단의 부채춤, 합창단 중창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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