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초등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한 'Wee 희망 대상'에서 Wee class 운영 기관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제다.
봉화 법전중앙초등학교(교장 박영수)는 19일 대전 스파피아 호텔에서 개최된 Wee 희망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교육개발원장 상 및 상금을 수상했다.
이 학교는 봉화군 내 14개 초교 중 유일하게 Wee class(학생 공감 상담실)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 학습장애 요인 치료, 각종 지능'심리'인성검사 등을 추진, 학생들의 장애 문제를 조기에 진단, 분석해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을 5그룹으로 편성, 그룹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인 '러♡브 파티'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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