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보증기금, 유동화증권 발행 보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북 한국광유등 19곳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19일 신용도가 우량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전국 213개 기업이 편입된 3천98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CBO) 발행을 보증했다. 대구경북 기업 중에서도 한국광유 등 19개 기업, 355억원이 포함됐다. CBO는 중소'중견기업들의 개별 회사채를 묶어 선순위채에 신보가 보증해 발행되는 파생채권. 신용보증기금은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들이 부족 운전자금을 안정적인 장기 고정금리로 조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올해 내로 총 4천800억원 규모의 CBO 발행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