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19일 신용도가 우량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전국 213개 기업이 편입된 3천98억원 규모의 유동화증권(CBO) 발행을 보증했다. 대구경북 기업 중에서도 한국광유 등 19개 기업, 355억원이 포함됐다. CBO는 중소'중견기업들의 개별 회사채를 묶어 선순위채에 신보가 보증해 발행되는 파생채권. 신용보증기금은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들이 부족 운전자금을 안정적인 장기 고정금리로 조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올해 내로 총 4천800억원 규모의 CBO 발행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