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훈 스캔들' 송지선 투신 사망…네티즌 "송지선 아나운서 다 놓고 편히 쉬길'"
최근 자살 소동과 야구선수 임태훈과의 스캔들로 화제를 모았던 송지선 전 아나운서가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오후 1시 46분께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투신했으며 경비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송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를 발견했으며 유서 내용은 최근 트위터와 관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송지선 아나운서에게 큰 일이 안생기길 바란다"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안타깝다"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 놓아버리고 이제는 편안하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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