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이 총선…" 예결위 진입 경쟁 후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구 예산 확보 유리… 배영식 조원진 장윤석 정희수 유력

18대 국회 마지막 예산안을 다룰 예산결산특위 구성을 놓고 의원들의 진입 경쟁이 치열하다. 내년 19대 총선을 의식한 것으로, 예결위원이 되면 상대적으로 지역구 예산을 확보하기 쉬운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이명규 원내 수석부대표는 25일 의원총회에서 "예결위원 구성과 관련해 신청을 마감한 결과 65명이 신청했다"며 "이번이 18대 국회 마지막 예결위라는 점을 감안해 가급적 한 번도 예결위를 못해본 의원 위주로 선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신청자 중에서도 예결위를 해보지 않은 의원이 40명이 넘는다"며 "의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은 널리 이해해 달라"고 요청했다.

예결특위는 50명으로 구성되는데 한나라당 29명, 민주당 12명 등이다. 대구'경북에서도 10여 명이 예결특위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에선 배영식(중'남), 조원진 의원(달서병)이 경북에선 장윤석(영주), 정희수 의원(영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