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정보대(총장 구관서)가 대구 세계국제육상선수권대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민간경비 업체 G4S코리아㈜와 산학협동협약을 맺고 대회 안전경비에 나선다.
대구산업정보대는 25일 G4S 측과 경찰행정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특수경비, 경호 등 보안요원 교육을 실시하고 이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보안요원으로 선발키로 했다. 대구산업정보대는 경찰행정과 학생 및 졸업생 중 77명을 선발, 2개월 과정의 경호경비 실무과정과 영어회화 교육, 응급의료기술 교육을 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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