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국 4천300여 개 노인일자리사업단 및 84개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대구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동구노인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이 31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늘푸른실버강사파견사업(120명)과 동구노인복지관의 어르신강사파견사업(40명)은 교육형 사업으로 노인들을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150개소에 파견해 영어, 한자, 서예, 전통예절, 동화구연, 종이접기 등을 지도했다. 수혜자 만족도 조사결과 다시 수업을 신청하고 싶다고 응답한 곳이 75%로 나타났고 일자리 참여자 만족도도 78%로 나왔다.
대구중구시니어클럽(사진)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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