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KCC스위첸 견본주택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용황동 KCC스위첸 견본주택에 많은 시민들이 몰려 침체된 지역의 주택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경주 KCC스위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집'이라는 콘셉트로 이달 20일 개관해 3일 만에 실방문객 수 1만여 명을 돌파했다.

경주지역에서 4년 만의 신규분양으로 주목받고 있는 KCC스위첸은 친환경 고급마감재와 3.5베이의 최신 실속평면, 단지 내 153m 중앙산책로 등으로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했다.

KCC스위첸 관계자는 "단지 전체가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돼 대부분 청약 문의로 이어지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젊은 감각의 아파트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KCC스위첸의 청약접수는 25일부터 3일간 진행됐으며, 내달 3일 당첨자발표 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8일 이후부터 계약이 체결된다. 분양문의 054)772-4500.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