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림축산물에 대한 인증 및 컨설팅 사업을 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전문인증기관이 경북 서북부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농업회사법인 그린스타농식품인증원은 지난달 17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민간 전문인증기관 제74호로 승인을 받고 이달 18일 상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시청과 농업관련 단체, 선도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무농약'무항생제 농림축산물과 유기농림축산물 인증 등의 업무를 한다.
임흥기 원장은 "수준 높은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인증농산물 생산자의 소득증대와 소비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북 서북부지역 친환경농업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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