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5·6개각에 따른 국회청문절차를 마무리했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는 마감시한인 31일까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쌀 직불금 부정수령 의혹에 대한 해명이 충분치 않다는 이유 때문이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경과보고서는 논란 끝에 31일 여당 단독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처리됐다.
이 밖에 권도엽(국토해양부)'이채필(고용노동부)'유영숙(환경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경과보고서는 모두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 인사청문회 결과와 상관없이 각부 장관을 임명할 수 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