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어린시절 공개, '모태미녀 입증' 화제
인기걸그룹 멤버 구하라의 어린시절이 공개되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구하라 초딩 시절부터 한 미모 했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해당 게시물은 구하라가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장면과 졸업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지금과 변함없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나 보다"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 "너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의 딸 최다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