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댄스스포츠 도전, 소문난 춤꾼 답게 기대감도 UP!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댄스스포츠에 도전한다.
현아는 3일 오후 2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C 댄스 서바이벌 '댄싱 위드 더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댄스스포츠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평소 소문난 춤꾼으로 알려진 현아지만 "댄스 스포츠가 힘들고 어렵다"며 댄스스포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나 이어서 "원래 춤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싶다. 어렵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성실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댄스 스포츠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현아가 출연하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스타와 사회 유명인사가 실제 국가대표 댄스 스포츠 선수들과 짝을 이뤄 댄스 대결을 펼치며, 최종 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는 오는 10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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