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노시호 임신 예정일은 11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노시호 임신

추성훈-야노 시호. 태어 날 아기까지 3대 모두 토끼띠.

4일 추성훈 측은 "야노 시호가 현재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11월이라고 밝혔다.

추성훈은 "아버지와 나, 태어날 아이까지 3대가 모두 토끼띠이다. 어머니께서 '삼대가 같은 띠면 잘 산다'며 매우 좋아하셨다"고 전해왔다.

야노 시호를 위해 직접 음식을 하고 산책을 함께 하는 등 태교를 극진히 챙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노 시호는 1994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보석 디자이너, 방송 MC로도 활동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