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3단 눈물 '눈길'… 네티즌 "박민영 3단 눈물에 보던 나도 울컥"
배우 박민영이 SBS '시티헌터'에서 3단 눈물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지난 2일 방송에서 박민영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추억이 가득한 낡은 아파트를 지키려 외로이 동분서주 했으나 아파트가 결국 경매에 넘어가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박민영은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낙찰받은 주인에게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애걸복걸하지만 매몰차게 거절 당하고 슬픈 눈물을 흘렸다.
또 빚을 모두 탕감해 주겠다는 이민호의 전화에 울음을 그치고 대리운전을 해주고 집에 돌아가며 또 한번 눈물을 보였다. 이어 집에 들어선 박민영은 가족사진을 붙잡고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맑고 초롱초롱한 눈에 가득맺혀 흐르는 박민영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민영 연기가 가슴을 울린다" "3단 눈물 연기가 대단하다" "예쁜 여자가 우는게 가슴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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