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호명지구 다목적용수개발사업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습 가뭄지역인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 종산리 등 7개 리의 농업용수 부족이 해소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는 13일 호명면 월포리 구 인포초등학교에서 홍병선 지사장과 이현준 예천군수,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포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공식(사진)을 했다.

총 230억4천200만원이 투입돼 2016년 완공되는 이 사업은 내성천 물을 이용해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 등 4개리, 예천읍 청복리 등 3개리 203㏊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것이다.

홍병선 지사장은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가뭄 상습지역인 예천군 호명면 등 7개 리의 농경지 관개개선과 생활환경 개선, 수질개선, 재해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