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노르웨이 송어 항공직송전'을 국내 최초로 연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송어는 노르웨이의 이마트 지정 양식장에서 생산한 4~6㎏ 생물 송어로 식감이 우수하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노르웨이로부터 항공직송을 통해 송어 30t을 준비했다. 가격은 횟감용 320g이 1만6천800원이다.
한태연 이마트 수산팀 팀장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노르웨이에서 송어를 선별할 정도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