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노르웨이 송어 항공직송전'을 국내 최초로 연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송어는 노르웨이의 이마트 지정 양식장에서 생산한 4~6㎏ 생물 송어로 식감이 우수하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노르웨이로부터 항공직송을 통해 송어 30t을 준비했다. 가격은 횟감용 320g이 1만6천800원이다.
한태연 이마트 수산팀 팀장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노르웨이에서 송어를 선별할 정도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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