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7일 '2011철강 기술상 및 기능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철강기술상에는 TCC동양 손양수 이사, 철강기능상에는 포스코 한병하 슈퍼바이저, 철강기술장려상에는 포스코 박영관 부장, 철강기능장려상에는 동부제철 강종호 기능장이 각각 선정됐다. 철강기술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 1천만원이 수여되며 기능상에는 상패 및 상금 500만원 그리고 철강 기술 및 기능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 및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철강상 시상식은 9일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