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7일 '2011철강 기술상 및 기능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철강기술상에는 TCC동양 손양수 이사, 철강기능상에는 포스코 한병하 슈퍼바이저, 철강기술장려상에는 포스코 박영관 부장, 철강기능장려상에는 동부제철 강종호 기능장이 각각 선정됐다. 철강기술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 1천만원이 수여되며 기능상에는 상패 및 상금 500만원 그리고 철강 기술 및 기능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 및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철강상 시상식은 9일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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