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중 키 논란 해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중 키 논란 해명

5일 SBS '런닝맨'에 출연한 김현중이 유재석과 나란히 선 모습을 통해 실제 키가 182cm는 아닌듯하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김현중 포탈사이트 프로필에 보면 키가 182cm라고 되어있는데, '런닝맨'에서 유재석과 나란히 선 모습에서의 두 사람 키는 비슷했다.

앞서 유재석은 과거에 SBS '옛날 TV'라는 코너에서 방송 중 측정한 키가 175cm였다. 이로 보아 김현중도 유재석과 비슷한 175cm 좌우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김현중 소속사 측은 "김현중의 실제 키가 182cm 맞다"고 해명한 후, "화면 각도상 문제거나 자세히는 모르지만 유재석씨가 키높이 깔창을 착용했을 수도 있다. 김현중은 발등이 두꺼운 편이라서 평소에 깔창을 거의 착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의 키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진은 김현중이 SBS 에 출연할 당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