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최근 30℃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됨에 따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북부해수욕장과 월포해수욕장을 15일부터 임시 개장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 계획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 개장하는 점을 감안해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포항지역 대다수 해수욕장은 다음달 2일에 정식 개장한다.
장종두 포항시 수산진흥과장은 "북부'월포해수욕장을 우선적으로 개장함에 따라 피서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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