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룰라 김지현, 결혼설 부인 "현재 사귀는 사람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룰라 김지현, 결혼설 부인 "현재 사귀는 사람도 없어"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39)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9일 여러 매체들이 일제히 "김지현이 2년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는 보도를 냈으며, 김지현이 최근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바쁘다고 했다.

그러나 이에 김지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설과 관련된 내용은 오보"라며 "보도된 그 분과는 헤어진 지 오래됐고, 현재 사귀는 사람도 없다"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한편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김지현은 앞서 지난 2009년 8월 한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