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가 12일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내 야구장에서 폐막식을 갖고 2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1부 14팀, 2부 16팀, 3부 10팀 등 40개 팀 선수단 1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매주 일요일 구미 동락공원, 구미4공단, 구미중 야구장 등에서 각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특히 1부의 구미 골든배트는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3부 우승 팀인 지노 코스모스는 올해 2부 우승을 차지했다.
◆1부 ▷우승 구미 골든배트 ▷준우승 맥파이스 ▷3위 구미 토네이도 ▷MVP 최성진(골든배트)
◆2부 ▷우승 지노 코스모스 ▷준우승 파로스 ▷3위 구야 ▷MVP 박찬우 (지노 코스모스)
◆3부 ▷우승 메가트론 ▷준우승 메이븐스 ▷3위 루셈 ▷MVP 하종훈(메가트론)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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