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리그 부정·불법 신고 포상금 최대 1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의 부정'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포상제도를 상시 운영한다. 포상금은 최소 1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다. 연맹은 또 불법행위 자진 신고 기간을 이달 30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신고 범위는 승부조작 및 체육진흥투표권 구입, 불법사이트 베팅 등 부정'불법 행위 당사자와 관련자 등으로, 자진 신고자는 최대한 연맹의 징계수위를 낮추고 검찰에도 수사 의뢰와 함께 선처를 건의할 방침이다. 신고자는 비밀 유지와 신변 보호를 위해 연맹 사무총장의 직통 전화(02-2002-0686), 직통 팩스(02-2002-0670), 이메일(clean@kleague.com)을 이용하거나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