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서울서 지역기업 합동IR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는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대회의실에서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구지역 상장법인 합동IR'을 연다.

IR(Investor Relation)은 기업의 경영내용과 미래 전망에 대해 포괄적인 정보를 투자가들에게 제공해 기업의 자금 조달을 원활하게하는 활동. 대구상의는 2009년부터 정기적으로 합동IR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IR에는 지역 상장기업 중 ▷㈜DGB금융지주 ▷삼익THK㈜ ▷㈜엘앤에프 ▷㈜삼보모토스 ▷㈜에스앤에스텍 등 5개 기업이 참가해 기업정보 발표와 함께 개별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대구상의는 "대기업이나 수도권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업홍보 기회가 적은 지역 상장기업들에게 IR을 통해 지역기업들의 최신 경영정보를 설명하고 기업주가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