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쌀 직불금 부당수령 문제를 파헤쳐 국감 스타로 떠올랐던 정해걸 의원(군위'의성'청송)이 15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국회 헌정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상은 18대 국회 출범 이후 3년간 본회의 출석률, 대정부질문 재석률, 법안 발의 등 10가지 지표를 종합평가한 것으로 2008, 2009, 2010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힌 정 의원은 본회의 100% 출석에다 농'어업 전문가로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해걸 의원은 전체 의원 중 7위, 한나라당 의원 중 5위로 대구'경북권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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