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오! 수잔나는 한국 문화에 쏙 빠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수잔나'이혜원 글/최현묵 그림/토토북/152쪽/1만500원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오수잔나는 30년 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왔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본 한국 문화에 반해 한국에 정착한 그는 지윤이와 상혁이의 엄마로 살아간다. 2011년 현재 한국의 인구는 4천898만 명. 그 중 이주노동자, 국제결혼, 귀화 등으로 국내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는 126만 명에 이른다. 어림잡아 우리의 이웃 40명 중 1명은 외국인이다. 통계로 봤을 때 한국은 이미 다문화사회가 된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