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자고등학교 출신인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비례대표)이 국감NGO모니터단이 뽑은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한다. 본회의 출석률, 법안발의 현황 등 10개 항목을 분석한 평가에서 김 의원은 국방위원회에서 1위, 한나라당 전체의원 중 3위를 차지했다. 김 의원은 "굳건한 안보와 신뢰의 정치 구현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원칙으로 군(軍)이 기본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제도적 장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여고 11기인 김 의원은 2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대구여고 총동창회에서도 '자랑스러운 유란인'상을 받았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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