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90초 효과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효린은 그룹 부활의 '희야'를 록 버전으로 편곡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한국의 비욘세다. 이런 인재가 있어 자랑스럽다"고 효린을 극찬했다.
1위에 등극하지 못했지만 방송 후 효린의 '희야'는 총 50만건 조회수를 보이며 네티즌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효린의 무대를 본 용감한 형제는 "별로였다"며 "너무 꾸며진 것 같다. 고음에만 신경을 써 감정처리가 미흡했다"며 용감한 형제의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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