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의장 김범일)는 23일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좋은 직장 만들기, 책임 있는 노사관계,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대구지역 노사민정 사회적 책임 실천 공동 선언'행사를 연다.
선언문 채택은 신동진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의장, 박상희 대구경영자총협회장, 차순자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문형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이수영 대구고용노동청장 등이 공동 주관한다. 또 대구시 산하 5개 공사'공단 근로자 협의체(대구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가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을 함께 채택한다.
이와 함께 '노사상생 일터 만들기' 홍보 퍼포먼스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구지역 택시업계 노사의 '외국 손님맞이 친절 대구 이미지 실천'결의가 이어진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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