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파리 출국-음악작업을 위해 파리로~
무한도전에서 활약했던 '파리지앵' 정재형이 파리로 떠났다.
지난 2일 정재형의 소속사의 정동인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재형 파리가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재형은 MBC'무한도전'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정재형의 소속사 대표는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받은 티셔츠 사진 한 장 남기고 홀연히 출국했습니다. 좋은 곡 써오길"이라며 정재형의 음악작업을 응원했다.
한편 정재형은 '축복이'를 보내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