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틀아이유-"15살에 데뷔하고 싶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틀아이유-"15살에 데뷔하고 싶어요."

유제하가 '리틀 아이유'라는 이름으로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유제하는 나이에 맞지 않는 감성표현과 귀여운 얼굴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유제하는 가수 아이유의 '좋은날'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현재 유제하는 12살이며 "15살에 데뷔하는게 꿈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미 유제하는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올 연말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