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미스코리아-"오늘은 내가 미스 코리아~"
개그우먼 신봉선이 미스코리아로 변신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이는 신봉선이 MC를 맡아 오는 9일 첫 방송될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SOS(Save Our Style)'의 포스터이며 포스터 속의 신봉선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미스 코리아' 어깨띠를 두른 모습이다.
신봉선은 공개한 미스코리아 포스트 뿐 아니라 스튜어디스, 발레리나, 클럽 파티 플래너, 요리사, 경찰, 군인 등 다양한 직업을 콘셉트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전했다.
신봉선은 "지난 2년여 동안 '패션 오브 크라이' MC를 맡아 패션 메이크오버를 도왔는데 이제는 패션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까지 메이크오버하는 프로젝트를 돕게 돼 조금 더 어깨가 무겁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봉선은 "시청자는 20~30대 여성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엿볼 수 있고 의뢰인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찾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인생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설레고 떨린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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