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소감-"가요제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무도가요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일 김태호PD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꿈에서 깨기 싫지만 드디어 가요제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라며 '무도 가요제'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멋진 쇼에 '무한도전'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해준 정재형, 바다, 지드래곤, 10cm,스윗소로우, 이적, 싸이, 그리고 데이브레이크와 박봄 씨까지, 뮤지션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며 '무도가요제'에 참가의 감사함을 전했다.
행담도에서 열린 '2011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이날 경연에서는 발라드, 로크롤, 디스코, 탱고, 일렉트로닉 힙합, 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선보인 가운데 7팀이 모두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무도가요제' 방송 후 '무도가요제' 참가곡들의 음원들은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휩쓸고 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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