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3월 유치한 삼성애니카서비스 대구컨택센터가 5일 오전 수성구 범어동 삼성화재 대구사옥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애니카서비스는 대구센터를 50여 석 규모 개소한 뒤 2012년까지 200석 이상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영남권 거점 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대구시는 모두 4개 컨택센터를 유치해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삼성애니카서비스에 앞서 지난달 7일 LIG손해보험(100석), 지난달 8일 한화손해보험(50석) 컨택센터가 문을 열었고, 농협은 다음 달 중 100석 규모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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