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일 대강당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대구대 행정대학교 겸임교수'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 위원)을 초청해 '미래 20년 예측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2회 상상그린 카페'를 개최했다.
상상그린(green) 카페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매달 저명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듣는 자리이다. 직원들의 기본소양 및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산림분야와 일반분야를 번갈아가며 운영하고 있다.
남성현 청장은 "이제는 산림공직자들이 기본 업무수행뿐만 아니라 산림정책과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종합행정을 펼쳐야 될 때"라며 "상상그린 카페를 통해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유익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