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현대여성미술대전 김명숙씨 '염원'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현대여성미술가회, 대구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현대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회와 (사)일하는 여성연합이 주관한 16회 여성주간기념 제10회 한국현대여성미술대전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올해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김명숙(58) 씨의 '염원'(사진)이 수상했다.

심사는 서양화에 박병구'손문익'이영식'김형태, 한국화에 최천순'이태활, 디자인 권상구, 조소 박남연이 맡았다. 박병구 심사위원장은 대상작에 대해 "한국전통의 십장생을 고서의 고전적 분위기의 기반 위에 현대적으로 탄탄하게 재구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대구광역시장상에 정선욱 '꿈''장경미 '봄이 오는 소리''김태조 '송성오월한''전미미 '오미자축제', 경상북도지사상에 유병애 '지금처럼''허선아 '무제', 대구미술협회장상에 최옥란 '단풍''정미분 '기다림Ⅱ''박나현 '묵죽', 일하는 여성연합상에 박명순 '청하''최미자 '첫눈''임태선 '묵연'이 뽑혔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