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연 미모 화제 … 네티즌 " 평창 압도적 승리 나승연, 김연아 미모 세계를 반하게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대변인으로 성공적으로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나승연 대변인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나승연 대변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 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단의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유창한 영어 실력과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절제되어있으면서도 호소력 있는 말투로 프리젠테이션에 나선 나승연 대변인은 동계올림픽이 평창에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를 침착하게 설명했다.
자크 로케 위원장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발표하는 순간 나승연 대변인은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이어 "평창 주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떠올라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나승연 아나운서 외모에 반하고 능력에 반했다" "덕분에 유치에 성공했다 감사하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나승에 아나운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