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실수 연발-첫 리포터에 실수연발.
아이돌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 박인영이 생방송 도중 실수를 연발해 화제다.
박인영은 지난 6일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에서 리포터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영은 새로운 코너인 '스타시크릿'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스타시크릿' 코너의 주제는 아이돌 걸그룹 티아라의 다이어트 비결이 였지만 박인영은 티아라를 시크릿으로 소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MC들은 "티아라가 아니라 시크릿이다"라며 박인영의 실수를 정정해 주었고 이에 박인영의 당황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