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민(48) 신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전문화와 선진화된 공원관리를 위해 주민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공원자원 보전 및 지속가능한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주시 서귀포가 고향인 이 소장은 한국외국어대 법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0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탐방관리부 과장, 인력개발팀 과장, 재난안전부 부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심수정(43)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독서.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