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단, 레알 마드리드의 새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일 축구스타 지단(39)이 스페인 축구 레알마드리드의 새단장으로 선임 되었다. 지단은 2001년 당시 레알마드리드에서 2006년까지 활약한 경력이 있는 당대 최고의 현역스타였던 지단은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 후, 레알마드리드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의 전임 호르헤 발다노 단장이 현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무리뉴 감독과의 불화설로 5월 사임하자 공석이 된 단장직에 지단이 선임되어 단장직을 수행하게 됬다. 단장 선임 직후 인터뷰에서 지단은 '레알마드리드의 우승을 위해서 단장직을 수행할 것이다.' 라고 말해 지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