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신라문화원 '한국관광의 별'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와 경주 신라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시상하는 '2011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14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주시는 관광 정보, 홈페이지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신라문화원은 관광 프런티어 부문에 선정됐다.

이들 단체들은 한국관광의 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추천받은 12개 부문, 총 1만여 건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 발굴을 위해 관광 프런티어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 부문이 신설되어 그 의미가 크다. 관광의 별 수상자는 문화부 장관상을 비롯해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각각 주어지게 된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