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처음으로 '방송'에서 사랑하는'아이'공개!
방송인 이파니가 15일 KBS2 '여유만만'에서 21살에 이혼한 후 싱글 맘으로 살아가는 심경을 고백하며 이때 아이도 방송에 출연하면서 얼굴이 공개됐다.
이파니는 "남편과 헤어질 때 맨 몸으로 집을 나왔고 부모님께 아들을 맡기고 월세를 얻었다"며 과거를 회상하였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일찍 철이 든 것 같다"며 '엄마 요즘 많이 힘들어?'라는 아들의 말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파니의 아들 형빈 군은 엄마와 닭살 애정 표현을 하기도 하고 유치원에 갈 때는 헤어지기 싫다며 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의사가 돼서 엄마를 고쳐주고 싶다"라고 말해 이파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파니는 이혼 후 싱글 맘으로 삶에 대해 "내가 이혼한 것 때문에 아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무섭다. 아들이 유치원 가는 것도 불안하며"며 눈물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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