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 이혼소송"1년전부터 별거, 최선의 선택"공식입장
개그맨 겸 가수 정만호(35) 소속사가 이혼 소송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인 스타폭스는 15일 "이미 정만호가 1년 전부터 아내와 따로 떨어져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정만호는 현재 남양주 자택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만호 이혼 소송에 대해 "오랜 기간 고민 끝에 이 방법이 모두를 위한 최선이라고 생각했기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저희의 결혼을 응원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 뿐" 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일로 당사자와 아이들 및 모든 가족들이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이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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