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리플리 결말-개연성을 잃은 해피엔딩으로 극의 재미를 잃었다.

미스리플리 결말-개연성을 잃은 해피엔딩으로 극의 재미를 잃었다.

MBC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가 해피엔딩의 결말로 끝을 냈다.

지난 19일 '미스리플리' 마지막회에서는 긴박하게 달려 온 극 스토리와는 달리 네 명의 주역 '미리(이다해 분)-명훈(김승우 분)-유현(박유천 분)-희주(강혜정 분)'이 각자의 인생을 찾아 살아가는 행복한 모습을 방영했다.

'미스리플리'의 개연성 잃은 엔딩에 시청자 역시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어이없는 해피엔딩의 결말을 시청자들은 "개연성을 잃은 드라마다.", "너무 뻔한 결말 아닌가?", "재미를 잃게 한 해피엔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미스리플리 시청률 15.4%를 기록했으며, 동시간대의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를 0.4%포인트 앞서 1위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