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녹색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는 21일 방촌동주민센터에서 대구 동구 우방강촌마을APT 주민들과 '전기에너지 10% 줄이기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방강촌마을 주민들은 일상생활에서 플러그 뽑기, 고효율 조명등 교체, 멀티탭 사용, 불필요한 전등 끄기 등을 통해 전년 동월 대비 전기사용량 10% 절약 운동을 펼치고, 대구경북녹색연합은 각종 에너지 절약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경북녹색연합은 매년 학교, 군부대, 아파트, 종교기관 등과 함께 에너지 10% 줄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고, 올 초 대구 동구청과 에너지 절약 협약을 체결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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