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스 & 웰빙] 한방성형-린바디한의원

한방성형 통한 의료관광 활성화 기여

몇 해 전부터 국내에서 한방성형은 새로운 성형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노력이 국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으로 한방성형을 의료관광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는 현실이다.

린바디한의원(053-425-6022)은 한방성형의 세계화에 앞장서며 중국, 러시아, 필리핀,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 한방성형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전하고 있다.

린바디는 베이징, 광저우 등의 여러 병원과 의료관광 업체로부터 양해각서(MOU) 체결 제안을 받고 있다. 중국 최대 규모의 여행사인 CTS와 MOU를 체결하고 한방성형 의료관광 관련 세미나와 시술 시연을 가지면서 향후 중국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린바디한의원 대구점 하나미 원장은 "이러한 노력이 바로 한국 한방성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한방 종주국이라는 중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이 한방성형 세계화의 선두주자가 되어 의료관광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