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인공폭포 물줄기 뚫고 암벽등반 짜릿

인공폭포 물줄기를 맞으며 암벽을 오르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24일 청송 얼음골 광장에서 펼쳐진 드라이 툴링(DRY TOOLING)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드라이 툴링대회는 빙벽용 아이스바(툴링)를 이용해서 여름철 구조물을 오르는 경기로 이날은 툴링 대회와 이벤트 경기(폭포등반)로 나누어서 펼쳐졌다. 시원한 폭포수를 맞으며 등반할 수 있는 짜릿한 스릴 만점의 드라이 툴링은 여름 스포츠의 진수이다.

글'사진 김태양 시민기자 sun033rio@nate.com

멘토: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