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폭포 물줄기를 맞으며 암벽을 오르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24일 청송 얼음골 광장에서 펼쳐진 드라이 툴링(DRY TOOLING)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드라이 툴링대회는 빙벽용 아이스바(툴링)를 이용해서 여름철 구조물을 오르는 경기로 이날은 툴링 대회와 이벤트 경기(폭포등반)로 나누어서 펼쳐졌다. 시원한 폭포수를 맞으며 등반할 수 있는 짜릿한 스릴 만점의 드라이 툴링은 여름 스포츠의 진수이다.
글'사진 김태양 시민기자 sun033rio@nate.com
멘토:우문기기자 pody2@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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