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28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주변 경비를 담당할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스타디움 북편에 위치한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는 육상 대회가 끝날 때까지 내국인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주변 지리를 안내하는 등 각종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또 외국 선수단이 입국하는 내달 9일부터는 파출소로 격상돼 20여 명의 경찰관들이 각종 범죄를 비롯한 돌발상황에 대비하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은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와 별도로 선수촌 아파트에도 파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