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28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주변 경비를 담당할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스타디움 북편에 위치한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는 육상 대회가 끝날 때까지 내국인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주변 지리를 안내하는 등 각종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또 외국 선수단이 입국하는 내달 9일부터는 파출소로 격상돼 20여 명의 경찰관들이 각종 범죄를 비롯한 돌발상황에 대비하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구경찰청은 대구스타디움 치안센터와 별도로 선수촌 아파트에도 파출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