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도로명주소 종합상황실'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30일까지 2개팀 활동

경상북도는 29일 본청 4청 건축지적과에서 도로명주소를 생활주소로 정착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현판식(사진)을 했다.

도로명주소가 이날 전국 동시 고시로 법적효력을 발생함에 따라 새 주소 사용 초기에 제기될 수 있는 주민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 종합상황실은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2개 팀 24명으로 구성됐다.

상황실은 공적장부의 도로명주소 전환 관련 진도 관리 및 협조'지원, 관련 민원사항 파악 및 대응, 주요 민원에 대한 문제점 분석 등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경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도로명주소가 법적 지위를 갖게 됨으로써 도민들의 생활 양상이 많이 바뀔 것"이라면서 "도로명주소가 정착되면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도민들의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기 때문에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 및 생활화를 위해 도민들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