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10살 모델 논란, '어린 아이에게 섹시 코드를?'
보그지에 실린 10살 모델이 논란의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4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10살 모델이 패션잡지 보그의 프랑스판에 등장했다.
논란의 주인공은 10살 티렌느 레나로즈 블릉도다.
사진 속 티렌느 레나로즈는 짧은 원피스와 짙은 화장, 높은 하이힐을 신고 선정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어린 모델에게 '섹시미'를 강조한 화보를 실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에게 너무 과하다.", "아이는 아이다워야 함", "그냥 화보니 화보로만 보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