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차량 강도 … "인명피해 없어 다행"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이 차량 강도를 당한 사실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정재형은 트위터에 "새벽에 도착한 밀란! 벌건 대낮. 잠시 주차한 차량에 강도가 침입! 일행중 한 명의 핸드폰 도난.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고 촬영차량도 아닌것이 다행이네요!"라고 글과 함께 유리창이 파손된 차량의 사진을 올렸다.
정재형의 맨션을 본 네티즌들은 "다친 사람이 없어 다행이다" "무섭다" "고작 핸드폰 훔치자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